'사회과학'에 해당되는 글 12

  1. 2019.07.25 이 블로그 글은 계속 이동 중
  2. 2017.11.03 프랑스 국가 | 가사가 매우 훌륭
  3. 2017.11.02 애국가 1,2,3,4절
  4. 2015.05.28 개헌은 지구 소재 국가 한국에 일대 전환점이 될 것이다.
  5. 2014.10.13 전씨 성과 이씨 성을 가진 아기가 가지면 좋은 이름 추천합니다.
  6. 2013.11.30 네이버의 이용제한원칙 개정 환영
  7. 2013.11.23 대다수가 들고다니는 스마트폰 후면 카메라에는 왜 덮개가 없는가?
  8. 2013.11.15 한국에서는 입시과외보다는 기여입학제를 활성화해야한다.
  9. 2013.10.22 창조경제는 누구를 위한 것인가?
  10. 2012.09.24 지구 대한민국의 부상하는 대선후보 안철수

이 블로그 글은 계속 이동 중

다른 곳으로 이동 중이며 URL은 밝히지 않는다. 

 

이동하는 이유는 신의 존재를 알게 해 주었던 저자와 그 책의 내용에 의문이 발생했기 때문에 사이트 URL이 적절치 않아서이다. 하지만 하나님보다 우월한 외계인들의 존재의 증거를 많이 보아왔기 때문에 창조주가 존재할 가능성 100% 이며 따라서 URL만 바꾼 채 그대로 블로그를 운영한다. 내가 선지자를 지향하는 것 또한 변함이 없다.

 

현재까지 이와 관련된 모든 작업은 순조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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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국가 | 가사가 매우 훌륭

https://youtu.be/-driPB9eLA8


1절

가자, 조국의 아들딸들아,

영광의 날이 다가왔다.

우릴 치려고, 저 압제자는

살육의 깃발을 올렸다

살육의 깃발을 올렸다


들리는가, 저 들판에서

짖어대는 흉악한 군인들이

우리 턱 밑까지 왔다

그대들 처자식의 목을 노리고


무장하라, 시민들이여

대오를 정렬하라

전진, 전진!

저 더러운 피

고랑을 적시게


2절

무엇을 바라나 저기 저 노예들,

저 매국노, 왕당파들

누굴 위해 저 허접한 족쇄와

쇠사슬을 그토록 준비했나

쇠사슬을 그토록 준비했나


프랑스인들이여, 분노해야 한다!

격정으로 들끓어야 한다!

저들이 감히 우리를

예전의 노예로 되돌리려한다!


무장하라, 시민들이여

대오를 정렬하라

전진, 전진!

저 더러운 피

고랑을 적시게


3절

저 딴 나라 놈 무리들이

우리 안방을 넘본단다

돈에 눈먼 저 용병 놈들

우리 용사들을 죽인단다.

우리 용사들을 죽인단다.


도대체 우리 손을 묶고서

우리에게 멍에를 씌우겠다니

저 천박한 독재자들이

운명의 고삐를 쥐겠다니


무장하라, 시민들이여

대오를 정렬하라

전진, 전진!

저 더러운 피

고랑을 적시게


4절

떨어라, 독재자들, 매국노들

모든 진영들의 수치여

떨어라! 너희의 반역 음모는

그 대가를 치를 것이니

그 대가를 치를 것이니


전사들은 얼마든지 있다

우리 젊은 영웅들 쓰러지면

이 땅에 새로운 이들 나와

결연히 너희들과 싸울 테니


무장하라, 시민들이여

대오를 정렬하라

전진, 전진!

저 더러운 피

고랑을 적시게


5절

프랑스인들이여, 관용의 전사들로서

타격의 유무를 구분하라

불쌍한 희생자는 봐주어라

어쩔 수 없이 싸우는 자는

어쩔 수 없이 싸우는 자는


허나 살육의 폭군들과

매국의 부역자는 안 된다.

저 호랑이들은 무자비하게

제 어미 가슴을 물어뜯는다.


무장하라, 시민들이여

대오를 정렬하라

전진, 전진!

저 더러운 피

고랑을 적시게


6절

성스러운 우리의 조국애가

이 복수의 팔 이끈다

자유, 너 소중한 자유여

함께 싸워서 너를 지키자

함께 싸워서 너를 지키자


저 깃발 아래에서 승리가

너의 힘찬 승전가 앞당기고

적들이 숨을 거두며

너의 승리 우리의 영광 보도록


무장하라, 시민들이여

대오를 정렬하라

전진, 전진!

저 더러운 피

고랑을 적시게


7절

우리도 그 길로 들어서리라

선열들 가신 그때 그 자리

거기서 유해를 발굴하리라

그들 용기의 흔적들도

그들 용기의 흔적들도


그들 뒤에 살아남는 것은

함께 죽는 것 보다 못하다

우리가 자랑스러울 일은

뒤를 이어 그 피값을 갚는 것


무장하라, 시민들이여

대오를 정렬하라

전진, 전진!

저 더러운 피

고랑을 적시게


8절

아이들아, 명예와 조국이다

모든 맹세 거기에 있다

언제나 그 혼불을 밝혀라

그들의 그 두 가지 혼불

그들의 그 두 가지 혼불


뭉치면 뭐든 가능하다

간악한 적들은 궤멸한다.

그러면 프랑스인은 더 이상

폭압을 노래하지 않으리니


무장하라, 시민들이여

대오를 정렬하라

전진, 전진!

저 더러운 피

고랑을 적시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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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국가 1,2,3,4절

동해 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하느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


무궁화 삼천리 화려강산 


대한사람 대한으로 길이 보전하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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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 위에 저 소나무 철갑을 두른 듯


바람 서리 불변함은 우리 기상일세


무궁화 삼천리 화려강산


대한사람 대한으로 길이 보전하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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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하늘 공활한데 높고 구름 없이


밝은 달은 우리 가슴 일편단심일세


무궁화 삼천리 화려강산


대한사람 대한으로 길이 보전하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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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상과 이 맘으로 충성을 다 하여


괴로우나 즐거우나 나라 사랑하세


무궁화 삼천리 화려강산


대한사람 대한으로 길이 보전하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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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헌은 지구 소재 국가 한국에 일대 전환점이 될 것이다.

현재 한국의 상황이다.


야당은 당론 수준의 개헌 추진을 하고 있고,

여당은 원내 대표 우윤근이 개헌론자이다. 여당 대표 김무성은 개헌을 옹호하는 주장을 했지만 어줍잖은 정략으로 대통령을 만들어버린 박근혜가 반대를 하자 황급히 도망치는 모습이다.


강원도에서 지방분권개헌추진 단체가 최초로 생겼고, 이후 경상권 충청권 등에서도 발생했다. 특이하게도 호남권이 늦다.


개헌추진권에서는 내년 4월 총선과 함께 개헌투표를 목표로 하고 있고 올해 안에 하기로 추진함으로서 내년 4월 개헌을 달성하려하는 듯 보인다.


개헌의 찬성 세력은 매우 광범위하다. 야권 전부와 여권의 선도적인 계층 일부, 학자층, 지방권력층, 청년층, 여성층이 포함될 것이다.


이제 1년도 안남은 상황에서 각 국민들, 계층들은 무엇을 준비해야할까.


새로운 세상은 2000년도보다 더 뚜렷하게 2016년에 찾아올 것이다. 2000년 전후는 기대감의 때였지만 2016년은 실현의 때가 될 것이다. 미개한국을 종료하고 신한국이 되는 세상이 올 것이다.


한국민은 그때를 위해 지금 무엇을 할 지 생각해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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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씨 성과 이씨 성을 가진 아기가 가지면 좋은 이름 추천합니다.

전씨 성 아이의 이름은 두엽.

이씨 성 아이의 이름은 마엽.


전두엽과 이마엽 모두 두뇌의 전반부에 해당하는 부분을 칭하는 말입니다.


두뇌의 컨트롤 타워로서 종합적 판단을 하는 인간의 핵심 부위이죠.


이 두 이름을 가진 아이의 주변에는 종합적 판단력이 키워지는 사람들이 많을 겁니다. 전두엽의 존재를 생각하고 그 기능의 중요성을 생각하다보면 두뇌에 해로운 음식이나 공기 등을 피하고 잘 관리하게 될 것 같습니다.


구글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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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의 이용제한원칙 개정 환영

안녕하세요. 고객님

네이버 개별서비스 운영원칙 중 이용제한원칙 개정에 대해 안내 말씀드립니다.
변경된 네이버 개별서비스 운영원칙은 2013년 12월 17일 적용됩니다.

이에 개별서비스 운영원칙의 개정에 대한 주요 내용을 사전에 안내 드리오니,
고객 여러분께서는 변경되는 내용을 확인하여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1.주요개정내용

네이버 개별서비스 운영원칙에 아래와 같은 내용이 추가됩니다.
운영자에 의한 게시물 삭제 횟수가 누적되는 경우 누적 정도에 따라서 경고, 일시정지, 영구이용정지 등 단계적으로 제한될 수 있습니다. 단, 음란게시물 작성 등 그 위반 정도가 중한 경우 누적 정도와 관계없이 일시정지 또는 영구이용정지될 수 있습니다. 

2.적용시기

새롭게 개정되는 개별서비스 운영원칙은 2013년 12월 17일부로 적용될 예정입니다.

3.이의제기 및 관련문의

개정된 개별서비스 운영원칙의 내용 관련해서는 네이버 고객센터로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30일 이내 개정된 개별서비스 운영원칙의 변경에 동의 또는 부동의 등을 표시하지 않은 경우에는 동의한 것으로 보아
개정 개별서비스 운영원칙이 적용됩니다.


고객 여러분께 더욱 신뢰받는 서비스로 보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네이버 드림


잘 사용하지는 않는 네이버와 그 이메일 서비스.


이메일함을 열어보았더니 이와 같은 안내문이 있다.


그동안 사용자의 부정 게시물을 신고받은 후 소극적으로 삭제만 해오던 원칙에서 이용제한으로 적극 대처하게 되었다. 부정 게시물을 자주 올리면 까페 서비스에서처럼 이용자 단계에서 차단되는 것이다, 게시물 단계가 아니라.


네이버에서 앞으로 부정 사용자가 점차 퇴출되며 분위기가 개선될 것이라고 생각된다. 댓글에도 적용이 되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아마 그렇지 않을까. 애매모호한 사이트명으로 시작해서 운영원칙도 애매모호하고 2000년대 초, 달랑 남의 서비스 베낀 지식인 서비스와 이미지 광고로 초등학생들을 끌어들여 현재의 점유율을 이룩한 네이버의 변화를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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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다수가 들고다니는 스마트폰 후면 카메라에는 왜 덮개가 없는가?

몰상식한 초기 제조사와 개발자들이 만들지 않은 책임이 크다. 대량 보급된 아이폰부터라고 해야할까? 


후면카메라는 마치 사람의 눈처럼 보이며 기록물을 픽셀 단위로 세밀하게 저장할 수 있어 사람의 눈과는 비교도 할 수 없을 만큼 기록성이 뛰어나다. 이런 것을 감안하지 않고 사람의 눈이 떠져있을 때처럼 보여 피사체가 될 수 있는 사람들을 긴장하게 만든다. 필자 역시 지하철에서 어떤 사람에게 도촬당한 것 같은 기억을 갖고 있는데 기분이 매우 불쾌했다. 심지어 촬영음이 매우 커 전동차를 다 울릴 정도였는데 범인은 즉시 다음 역에서 내렸던 것 같다. 또한 작년에는 고시 3관왕이라는 사람이 불행히도 이런 사건의 가해자였다고 하는데 고위직 낙하산 인사의 피해자라고도 하지만 역시 범죄혐의를 피할 수는 없다.


이런 사례와 같은 일을 기술적으로 간단히 해결하다. 카메라 촬영할 일이 자주 있지는 않으므로 얇은 막과 같은 것으로 덮개를 출고시부터 장착하는 것을 의무화해야한다. 촬영음 제거된 앱 등은 이미 판매되고 있어 효력이 없지만 덮개는 육안으로 확인 가능하여 카메라 렌즈가 피사체를 향하고 있을 때 그 사람은 카메라가 자신을 찍을 수 있는지를 덮개가 렌즈를 가리고 있는지의 여부로 알수 있다. 덮개를 열었을 때는 카메라와 분리되지 않도록 슬라이드 방식으로 만들어야한다. 혹은 기타 카메라에 안정적으로 부착되는 형태로.


이런 간단한 것을 만들지 않는 이유는 상술 때문일까? 프라이버시가 중요하고 치안도 중요하여 CCTV에 대한 찬반 논란이 많은 현대이지만 개인의 카메라에서는 논쟁의 여지가 없이 프라이버시 중심으로 스마트폰 내장 카메라를 규제해야한다는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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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는 입시과외보다는 기여입학제를 활성화해야한다.

그리고 기여입학제를 통해 입학한 학생 역시 다른 입학생들처럼 기여입학했는지를 알 수 없도록 해야한다. 태도나 행동 및 발언을 통해서 알 수 있기 때문에 혼란은 많지 않을 것이다. 


입시 시장의 부정이나 쪽집게 과외 등으로 인한 폐해는 대학의 학문 탐구 분위기를 저해한다. 하지만 기여입학제의 기부금은 타 학생들이 학비 걱정을 덜고 학업에 시간을 더 할애할 수 있어 대학과 사회에 유익하다.


사회적 편견은 이렇게 사교육 입시시장과 비교 우위에 기여입학제가 있음을 알리고 이해시키면서 극복될 수 있을 것이다. 이미 전 전 정권 때 기여입학제 도입을 하자는 포스팅을 했었는데 아직도 별로 활성화가 안되고 입학사정관제가 도입되었다가 부정이 많아져 철회되는 곳이 많다. 기여입학제는 부정이 끼어들 틈이 없다. 아주 잘 운영될 것이 보증되는 제도이므로 도입 후, 보완책으로 재학 조건을 까다롭게 하여 학점 기준을 전 학기 평점 2.5~3.0학점 이상으로 하면 부작용을 줄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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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경제는 누구를 위한 것인가?

창조경제는 박근혜 정권에서 구호로 내세우는 용어이다.


미래창조과학부 명칭에도 반영되어 있다.


그렇다면 이 창조경제는 누구를 위한 것인가?


창조적인 천재를 위한 것인가, 경제인을 위한 것인가, 아니면 정치권을 위한 구호인가, 또 아니면 현학적인 학자들의 일거리를 만들어주는 허깨비인가.


나는 10년 여 동안 첨단금융을 연구해온 사람이고 가끔 내가 천재임을 확인하는 사람이다. 그리고 20대까지는 학습의 중요성을 간과해왔거나 아니면 중요하게 생각했지만 여건이 되지 않았던 불운한 천재였던 것 같다.


아무튼 천재적 재능을 다소 보유한 사람으로서 박근혜 정부의 창조경제라는 용어는 전혀 체감하기 어려운 그런 괴상망칙한 것이다. 얼마 전 티비에서 외국인 학자들을 초청해서 강연인가 회의를 하는 것을 잠시 보았는데 그냥 행정 show로 밖에 보이지 않았다. 잠깐 밖에 안봐서 강연인지 회의인지도 모를 정도다. 딱 보니 마이크에 echo 효과 주고, 무거운 분위기 잡고 느릿느릿 말하는 것이 딱 보여주기 위한 연출인 것처럼 보였다.


청년 실업은 심화되고, 현재 장년층이 과거 신입직원으로 신규채용되던 때에는 월급만으로도 먹고 사는데 스트레스 받지 않을 만큼은 되었다며 현재의 젊은 층을 안스럽게 바라보는 시대다. 국정원과 군부가 댓글 작업이나 해서 상대후보의 낙선을 유도해 덤으로 당선된 현재의 대통령 정권은 과거를 부정함으로서 창조력을 억제당하지 않을 '미래'세대를 위해 스스로 물러났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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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대한민국의 부상하는 대선후보 안철수

우리 태양계의 지구 대한민국에서 의사, 테크노크라티, 자국 최고대학교수의 경력을 가진 대통령을 맞이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과거 같은 대학 출신의 문민정부 대통령이 있었지만, 정식 졸업생이 아닌 청강생 출신이라는 풍문이 있어왔고 정치를 오래하여 대통령되기 전 삼당야합이라는 비난을 민주계로부터 받은 이가 있었을 뿐 진정 학문의 전당인 대학과 영향을 주고받은 이는 안철수 대통령이 유일하게 될 것이다.


또한 공학 또는 자연계열 출신의 대통령이 탄생하게 될 것도 기대된다. 그동안은 군인 아니면 철학박사 법조인 민주화운동가 정도로 인문사회계의 인사들 뿐이었는데 자연을 이해하고 과학기술을 이해하는 사람이 대통령이 될 수도 있는 행운을 목전에 두고 있는 것이다.


과거 아인슈타인이 이스라엘의 초대대통령으로 추대받았을 때 거절하여 이스라엘은 과학자 대통령을 맞을 기회를 잃었다. 하지만 우리는 국민의 성원을 동력삼아 각계의 전문가들이 스스로 멘토풀을 구성하여 지원하고, 진심에서 유래한 용기로 국민 앞에 나서는 대통령 후보를 보고 있다.


학계의 지원을 받으며, 네티즌의 지지를 받으며, 자신이 양보한 서울시장의 힘도 얻어, 대통령이 된다 해도 주변 수구세력의 눈가림으로 아무것도 못 바꿀 박근혜 후보의 지지율을 여론조사에서 앞서고 있다.


우리는 대단한 시대를 맞이하는데 이제 두달 조금 더 남았을 뿐이다.


이런 후보를 갖게 된 것은 엄청난 행운이다. 보건대... 싸이의 유튜브와 세계적 인기는 앞으로 우리 대통령이 해내게 될 많은 일들에 비하면 진정 아무것도 아닐 것이다. 파벌을 혁파한 전문적 인재의 등용, 정보통신부 부활을 통한 과학기술 강국 대한민국의 미래가 이제 두어달 뒤면 시작된다.


안철수 대통령. 5년간 당신을 기다려 왔습니다. 조정자의 역할에만 충실해도 당신은 성공한 대통령으로 지구의 역사에 오래도록 남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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