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희의 딸은 안된다. #1

장준하는 ‘밀수왕초’ 였던 박정희를 경멸했다 (신문기사)


지금도 역사는 쓰여지고 있다. 하물며 미래을 국정을 맡아볼 사람으로 밀수왕초의 딸은 부적격이다.


다행히도, 여론조사 결과 아직 출마선언도 하지 않은 안철수와 야권의 문재인 후보 모두에 비해 박정희 딸의 지지율이 낮다.


일제시대에 일본군 장교로, 해방후 남로당 프락치로 활동했고 이후 장기독재 친재벌 정책으로 서민들을 착취했던 정권의 자식이며, 더구나 그 자신도 어느 분야의 전문가도 아닌 이는 어느 당의 대표나 대통령 후보가 될 자격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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