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과체'에 해당되는 글 2

  1. 2017.11.01 소들이 사람들 다치게 해서 중요한 일 못하게 하는 걸 모르는구나.
  2. 2017.09.20 인간은 등급을 매길 수 있다.

소들이 사람들 다치게 해서 중요한 일 못하게 하는 걸 모르는구나.

이게 뭔가.


망상인지 뭔지 모를 이런 말이 몇 달 전인가 작년부터 계속 나의 측두엽을 두드린다.


이게 무슨 말인가...


무엇이 소고 무엇이 사람이란 말인지.


난 이런 것에 대해서 과거에 전혀 생각해본 적이 없고 들은 바도 없다.


어느 날 갑자기 편안히 휴식을 취하다 생각난 것이다.


그러다 전개된 생각은...


소같은 사람과 사람같은 사람이 있고 그런 분류를 사용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이다.


나는 어디에 해당되는가.


그리고 다른 부류는 누구를 말하는가.


지금은 이 분류법이 거의 완성되었다. 하지만 아직 누구에게도 전달하지 않았다. 파급력이 막강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호모 사피엔스 사피엔스는 대뇌 중심의 사고를 한다는 것이다. 송과체는 자기 보호를 위해 어린 개체들이 사용하는 것이다. 그래서 사람 아이나, 몇 년 못 사는 동물들이 주로 사용을 한다.


그런데 살면서 송과체를 대뇌보다 주로 사용하는 사람들이 있다. 이들을 소 사람이라 부른다. (송과체 사용비중 순으로, 천민형>소형>말형>사람형) 대뇌 발달이 덜 되어 소뇌와 송과체 편도체 시상하부 등을 주로 사용하는데 이것이 사람 어린아이들의 특징과 닮아있다. 그러니 이들을 하등인간으로 봐도 무방하다는 것이 나의 생각이다. (물론 개별적 차이는 있음)


사람다운 사람은 이들을 완전 통제하거나 접촉하지 않는 양단의 결정을 내려야하는데 공기가 맑지 않거나 물과 음식이 오염되어 있으면 집단 속에서 섞이게 되며 사람다운 사람 측이 피해를 보는 경우가 발생한다. 


이들은 또 어떻게 구분할 수 있는가. 


뇌 사용법을 보면 되는데 이것은 오랫동안 연습을 해야 빠른 판단이 가능하다. 하지만 간편 분류법이 있는데 바로 몸형태와 얼굴 형태를 보는 것이다. 뇌 사용법과 적지 않은 상관관계가 있다.


사람다운 사람은 주로 체질량이 중간 이하이다. 몸도 샤프하고 얼굴도 계란형이나 길쭉한 형이 많다.

소같은 사람은 체질량이 중간 이상인 경우가 많고 체중이 많이 나가고 얼굴도 옆으로 퍼져있다.


이들은 단지 생긴 모양이 아니라 뇌 사용법이 다르다는 것을 인지해야 한다.


특히 사회초년생이고 지방에서 대도시로 가는 사람들이 유의해야 피해를 받지 않을 것이다.

어떤 소 사람들은 사람다운 사람에게 알게모르게 하극상을 가하여 우울증에 빠지게 만들거나 심하면 자살에 이르게 하기도 하는 것 같다(!). 이 자들은 결국 나와 나의 군대에 의해 파괴되겠지만 그때까지 사람들은 각자 집단을 만들어 이들에게 대처해야한다.


나의 오랜 숙고에 따르면, 소사람은 호모 사피엔스 사피엔스가 아닐 지도 모른다. 아마도 그 이전의 어느 아종에 가까운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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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등급을 매길 수 있다.

하지만 상당히 난해한 문제인데, 기준을 잘 정하면 가능하다.


<문명을 발전시킬 수 있는 능력>이라면 아주 훌륭한 기준이 된다.


이것은 어떻게 측정할 수 있는가.


인간이 가지고 있는 능력을 잘 측정하면 된다. 그 기준은?


가장 중요한 두뇌 능력, 다음으로 육체적 능력, 그리고 나머지 능력인데 이것 중에는 두뇌와 두뇌를 연결하는 사회적 능력이 있다.


두뇌가 가지고 있는 능력은 다음과 같다.


  • 사고력
  • 판단력
  • 충동조절능력
  • 신체를 제어/조절하는 능력
  • 기타


그리고 두뇌로 인간의 평점을 매길 때 중요시 해야할 항목을 제시한다.


  • 전두엽/두정엽/측두엽/후두엽 등 대뇌, 송과체/편도체, 소뇌, 호르몬 활용법(시상하부/A10 도파민, 세로토닌 활용법) 같은 수 가지 주요 두뇌/기관을 사용할 때 중점을 두는 부분 등.

이것은 각 상중하 3단계 혹은 10등급으로 나누어 평가하여 점수를 매긴 후 각 등급을 곱하여, 1~9등급, 혹은 1~100등급 백분위로 평가등급이 산출되게 되는데 평가방식은 다양하다. 이것을 기준으로 각자 학습된 기억을 고려하지 않고 단지 문명 발전 능력(의지)만으로 사람의 등급을 매길 수 있다는 점에서 매우 가치 있는 것이다. 이것은 내가 사람을 교육을 시킬 때 중요하게 볼 지표인데 이렇게 공개하는 이유는, 내가 사람을 선발하기 전에 이미 잘못 학습되는 것을 그냥 지켜보고 있는 것 보다는 누군가 교육의 책임을 가진 사람이 이것을 참고하는 것이 나은 것이기 때문이다.

나는 금융을 연구하였고, 사람과 두뇌를 연구하였고, 하나님과 신을 알게 되었고, 천국을 그리워 하는 사람이다.

나는 대체로 문서를 초안을 그대로 써내려가며 별로 수정을 하지 않는다. 이번 것도 거의 그렇고... 여러분은 언젠가 아주 거대해진 나를 볼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지금은 나에게는 관심을 끊고 내가 전달하는 문서들의 내용에만 관심을 가져주면 된다.

ps. 평점 매기는 항목만 소개하였고 방법은 쓰지 않았는데 대강 설명하면, 대뇌와 호르몬 사용 방식이 긍정적 기준이고, 송과체/편도체 사용은 할인/차감/감점 요인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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