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공간을 망치는 자들

어느 집단, 어떤 부류가 인터넷 상의 저급 게시물과 영상 자료들을 등록하고 열람하는지에 대해서 오랫동안 고민했다.


인터넷이 일반인에게 처음 사용되던 시기가 1997년도이다. PC통신망을 거쳐 넷스케이프를 사용해서 인터넷 접속이 되었다. 접속 스크립트를 알아야 했고, 이미 PC통신의 공무원 같은 관리자의 통제를 받는 시스템에 익숙해 있었다. 그러나 이런 PC통신 체제를 잘 모른 채로 인터넷을 무방비로 사용하기 시작한 그룹이 있는 것 같다. 게다가 지능이나 윤리적 판단력 수준이 낮으면 자신의 행동의 결과를 예상하지 못하고 위험천만의 행동을 하게될 수 있는데 그런 사람들이 여전히 있다. 전두엽 발달이 덜 되었거나 계속 손상 마비되는 집단, 사기꾼 기질이 있어 이익만 남으면 문명에 손실과 피해가 오는 행동을 저지르는데 망설임이 없는 집단 등이다.


이 자들의 특징 즉 성격, 얼굴 생김새, 지능, 건강상태, 거주지, 기타 행태 등을 계속해서 생각하고 있다. 어떻게 교화를 하고 제거를 해야할지 끊임없이 연구하고 떠올린다. 언젠가는 문명화를 이룰 것이다. 지금은 참으로 미개한 시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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