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주의 사회에서의 천민 유전자의 역할

천민이란 대뇌의 사고력 대비 송과체의 지시하달 기능의 비율이 높은 사람으로 보아야할 것인데, 이들은 현대 사회에도 존재하며 특히 다른 종(?)과의 혼종으로 존재할 경우 미용을 해서 위장한다. 박정권 말기 난 이들 중 일부를 지방의 어느 마을에서 보았다. 돼지 여자 인간을 데리고 다니는 것을 목격했는데 어떤 범죄집단의 심부름꾼(사실상 서로 이용하는 관계)으로 생각되었다. 그 마을에서는 그들과의 관계가 있는 것인지 학생들이 다치고 있는 것 같았다.


전두엽이 덜 발달되어 시상하부의 도파민을 충족시키는 수준에서 사는 이 미천한 존재들이나 이들을 이용하는 자들이 권력욕을 가지면 나라가 대단히 흔들리며 엘리트가 이탈하고 희생자가 생기어 문명의 수준이 후퇴한다. 교양 높은 자들이 숨은 욕심 때문에 숨길 수 있는 수단이라 생각하여 천민을 활용하는 한 문명은 매번 겉돌거나 풍파를 면치 못하고 늘 뒤뚱거릴 것이다.



이에 대한 대처법은 다양한데 우선 떠오르는 것을 말하자면, 천민의 송과체의 퇴화를 유도하는 불소 처방, 천민 범죄자의 엄격한 처벌 등이 있다.


문명인들은, 송과체가 후진성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는 것을 결코 좌시해서는 안될 것이다. 송과체 기능의 감축은 우리의 수명과 문명수준의 대대적 향상을 위한 숙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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