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과학'에 해당되는 글 7

  1. 2017.11.27 민주주의 사회에서의 천민 유전자의 역할
  2. 2017.11.01 소들이 사람들 다치게 해서 중요한 일 못하게 하는 걸 모르는구나.
  3. 2017.11.01 자신의 두뇌에 대해 설명할 수 있는가?
  4. 2017.11.01 시중에 인마우양견 구분법을 사용하는 자가 있는가
  5. 2017.10.22 별아교세포
  6. 2017.09.19 물로 공기정화를 하라.
  7. 2017.06.28 선진국을 만드는 공기 사업 하나 제안

민주주의 사회에서의 천민 유전자의 역할

천민이란 대뇌의 사고력 대비 송과체의 지시하달 기능의 비율이 높은 사람으로 보아야할 것인데, 이들은 현대 사회에도 존재하며 특히 다른 종(?)과의 혼종으로 존재할 경우 미용을 해서 위장한다. 박정권 말기 난 이들 중 일부를 지방의 어느 마을에서 보았다. 돼지 여자 인간을 데리고 다니는 것을 목격했는데 어떤 범죄집단의 심부름꾼(사실상 서로 이용하는 관계)으로 생각되었다. 그 마을에서는 그들과의 관계가 있는 것인지 학생들이 다치고 있는 것 같았다.


전두엽이 덜 발달되어 시상하부의 도파민을 충족시키는 수준에서 사는 이 미천한 존재들이나 이들을 이용하는 자들이 권력욕을 가지면 나라가 대단히 흔들리며 엘리트가 이탈하고 희생자가 생기어 문명의 수준이 후퇴한다. 교양 높은 자들이 숨은 욕심 때문에 숨길 수 있는 수단이라 생각하여 천민을 활용하는 한 문명은 매번 겉돌거나 풍파를 면치 못하고 늘 뒤뚱거릴 것이다.



이에 대한 대처법은 다양한데 우선 떠오르는 것을 말하자면, 천민의 송과체의 퇴화를 유도하는 불소 처방, 천민 범죄자의 엄격한 처벌 등이 있다.


문명인들은, 송과체가 후진성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는 것을 결코 좌시해서는 안될 것이다. 송과체 기능의 감축은 우리의 수명과 문명수준의 대대적 향상을 위한 숙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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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들이 사람들 다치게 해서 중요한 일 못하게 하는 걸 모르는구나.

이게 뭔가.


망상인지 뭔지 모를 이런 말이 몇 달 전인가 작년부터 계속 나의 측두엽을 두드린다.


이게 무슨 말인가...


무엇이 소고 무엇이 사람이란 말인지.


난 이런 것에 대해서 과거에 전혀 생각해본 적이 없고 들은 바도 없다.


어느 날 갑자기 편안히 휴식을 취하다 생각난 것이다.


그러다 전개된 생각은...


소같은 사람과 사람같은 사람이 있고 그런 분류를 사용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이다.


나는 어디에 해당되는가.


그리고 다른 부류는 누구를 말하는가.


지금은 이 분류법이 거의 완성되었다. 하지만 아직 누구에게도 전달하지 않았다. 파급력이 막강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호모 사피엔스 사피엔스는 대뇌 중심의 사고를 한다는 것이다. 송과체는 자기 보호를 위해 어린 개체들이 사용하는 것이다. 그래서 사람 아이나, 몇 년 못 사는 동물들이 주로 사용을 한다.


그런데 살면서 송과체를 대뇌보다 주로 사용하는 사람들이 있다. 이들을 소 사람이라 부른다. (송과체 사용비중 순으로, 천민형>소형>말형>사람형) 대뇌 발달이 덜 되어 소뇌와 송과체 편도체 시상하부 등을 주로 사용하는데 이것이 사람 어린아이들의 특징과 닮아있다. 그러니 이들을 하등인간으로 봐도 무방하다는 것이 나의 생각이다. (물론 개별적 차이는 있음)


사람다운 사람은 이들을 완전 통제하거나 접촉하지 않는 양단의 결정을 내려야하는데 공기가 맑지 않거나 물과 음식이 오염되어 있으면 집단 속에서 섞이게 되며 사람다운 사람 측이 피해를 보는 경우가 발생한다. 


이들은 또 어떻게 구분할 수 있는가. 


뇌 사용법을 보면 되는데 이것은 오랫동안 연습을 해야 빠른 판단이 가능하다. 하지만 간편 분류법이 있는데 바로 몸형태와 얼굴 형태를 보는 것이다. 뇌 사용법과 적지 않은 상관관계가 있다.


사람다운 사람은 주로 체질량이 중간 이하이다. 몸도 샤프하고 얼굴도 계란형이나 길쭉한 형이 많다.

소같은 사람은 체질량이 중간 이상인 경우가 많고 체중이 많이 나가고 얼굴도 옆으로 퍼져있다.


이들은 단지 생긴 모양이 아니라 뇌 사용법이 다르다는 것을 인지해야 한다.


특히 사회초년생이고 지방에서 대도시로 가는 사람들이 유의해야 피해를 받지 않을 것이다.

어떤 소 사람들은 사람다운 사람에게 알게모르게 하극상을 가하여 우울증에 빠지게 만들거나 심하면 자살에 이르게 하기도 하는 것 같다(!). 이 자들은 결국 나와 나의 군대에 의해 파괴되겠지만 그때까지 사람들은 각자 집단을 만들어 이들에게 대처해야한다.


나의 오랜 숙고에 따르면, 소사람은 호모 사피엔스 사피엔스가 아닐 지도 모른다. 아마도 그 이전의 어느 아종에 가까운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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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두뇌에 대해 설명할 수 있는가?

이것을 할 수 없다면 현대의 호모 사피엔스 사피엔스라 할 수 없다.


앞으로 나와 교분을 맺는 사람들은 이것을 할 수 있는 자이거나 앞으로 할 의지가 있는 사람일 것이다.


자신의 대뇌 전전두 전두엽 두정엽 측두엽 후두엽 변연계 소뇌 시상하부 송과체 뇌하수체 등 모두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


이것은 소통능력을 잘 갖춘 현대인 여부를 가리는데 매우 중요한 영향을 가질 것이다.


나와 관계있는 모든 집단의 채용시에 중요하게 쓰여질 것이다.


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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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중에 인마우양견 구분법을 사용하는 자가 있는가

한가로운 곳으로 이주해왔다.


아직 통증이 사라지지 않았음에도 어린 시절처럼 낮잠을 잘 수 있는 여유가 생겼다.


그런데...


이건 나의 망상인가.


사람을 사람다운 사람, 말 같은 사람, 소나 양 같은 사람, 개 같은 사람으로 구분하는 사람이 있다는 영감을 어디선가 전달받았다.


이건 망상인지 뭔지 알 길이 없다.


그러나 그런 생각이 든 이후 꾸준히 생각을 해보니 정말로, 사람답거나 말 같거나 소나 양 같거나 개 같은 사람이 있는 것이다!


그리고 각각의 패거리가 있고 줄을 대는 집단도 있는 듯 했다. 박 전통령 말기까지의 상황이다.


어느 머저리같은 것들은 개같은 사람에게 줄을 대고 있는 것 같다. 참으로.................... 밥맛 떨어지는 일이다.


서울의 명문대를 다니다 미국에서 스타트업에 있던 과거 어느 친구가 한국의 돈 잘 버는 기업으로 이직해 온 것을 어제인가 확인했다. 이해하기 어려웠다. 또 다른 형제같은 사람에 이어 또 그 회사라니.


그런데 오늘 이해가 되었다. 개소말 같은 동물 집단을 관리하려는 듯 했다. 그 친구에게 말해주려 한다. 내가 전국을 돌아다니다 무엇을 보았는지. 아마 그 친구... 내가 십수 년 전까지 알던 것만 해도, 1차 인맥이 만명은 족히 될 것이다. 모두 비슷한 나이대의 유력한 사람들이다. 2차 영향력까지만 생각해도 주요 청년층 10만명은 넘는다.


그리고 나는... 신원이 확인되지는 않는 100만명 이상이 하루 만에 내가 발행한 글의 독자가 되게하는 능력이 있다. 준언론인으로 보면 된다. 물론 소재가 뒷받침되어야 하지만. 당연히 국가적으로 중차대한 경우에만 사용하기 때문에 지금까지 단 한번이었다.


인간이나 동물 등으로 구분하는 같은 인류분류법으로는 과학적으로 이렇게 볼 수 있다.


Homo sapiens.

Homo sapiens sapiens.


그리고...


Homo sapiens.보다 낮은 수준의 사람..


이렇게 세 종의 인간이 있다고 말이다.


나는 이 중에 마지막 분류법에 해당하는 자들을 10(?)년 이상 평가하여 모종의 순서를 매길 것이다.


그리고 그 후는...


알아서 생각하도록 하자.


그리고 또 다른 유형의 인간들의 순서를 매길 것인데,


위 세 분류법에 해당하지만 내가 하려는 일과 유사한 행동을 하고 있는 자들.


그들 역시 찾아낼 것이고 주시할 것이다.


이것은 예고이다.


신탁.


신을 연구하며 신을 따른다.


나의 남은 삶은 어쩌면 수 백년이 될 것이며, 그 과정은 신의 뜻대로 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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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아교세포

성상 교 세포(-狀膠細胞, astrocyte)는 뻗어 있는 많은 돌기 때문에 별처럼 보이는 신경 아교 세포로 뇌와 척수에 존재한다. 혈뇌장벽(혈액-뇌 장벽)의 안쪽 세포들을 생화학적으로 도와주는 역할을 하며 혈관벽에 돌기가 붙어있어 신경세포에 영양분을 공급하는 역할을 한다. 그 밖에도 신경세포의 이온농도 조절, 신경세포의 지지, 노페물의 제거, 식세포작용등의 다양한 역할을 수행한다. 또한 신경조직이 손상되면 신경교종이라는 돌기로 증식하여 그 부분을 채우기도 하며 손상된 조직을 복구하거나 파괴하는 역할을 한다.

출처: 위키백과

별교세포라고도 하고, 부르는 이름이 다양하다.

신경세포(뉴런)을 보조하는 신경교세포 중 가장 중요하다고 볼 수 있다. 뉴런을 복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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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로 공기정화를 하라.

낮은 지대에 살고 있고 지하수를 쓸 수 있는 환경이라면 그곳은 공기정화를 하기에 최적지인 곳이다.


당장 1~2만원에 불과한 원예용 스프레이건과 호스를 구매해서 마을의 공기정화를 시도해보길 바란다.


겨울에 대비한 방한재가 지하수 펌프 모터의 과열을 일으켜 잠시 고장났지만 이 문제를 해결하면  펌프와 연결된 관 연결부가 압력으로 터졌는데 다시 수리가 되어 이제 영원히 내가 거주하는 이 마을은 맑은 공기가 지속될 것이다.


지하수에는 암반에 포함된 라돈이 일부 포함되어 있다. 이 농도를 조절하기 위해 물 스프레이의 양이나 시간을 관리해야한다. 또 너무 습하면 바퀴벌레 등이 생길 수 있기 때문에 방제약이 필요하다.


이 마을 공기정화 실험과 이에 따른 마을 사람들의 변화는 꾸준히 점검될 것이고 그 내용을 차후 한번 더 포스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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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국을 만드는 공기 사업 하나 제안

마시는 물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이 확대되어 현재는 정수기 판매, 정수기 렌탈 사업이 일반적으로 성행하고 있다.


그러나 공기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 확대는 이제 전개 수준이다. 그리하여 기계적, 전자적인 방식의 공기청정기가 많이 팔리고 있는 상황이다. 하지만, 이러한 방식은 식물의 능력을 따라잡지 못하며 겨우 흉내내는 것 뿐이다. 공기청정 사업을 할 사람들이라면, 식물의 설치 및 관리 사업에 관심을 기울여보라!


아레카야자는 각종 가스류를 잘 정화해준다. 미국의 NASA(미항공우주국)에서 우주 공간 내 우주선의 공기를 정화할 방법을 찾다가 실험으로 알아낸 최고의 공기정화식물이다.


수염틸란드시아는 독특하게도 위에서 아래로 자라는 식물이다. 그런 점에서 담쟁이 덩굴과 비슷하다. 이 식물은 미세먼지를 아주 잘 정화한다고 한다. 필자도 최근에 알게되었다. 이 식물을 알게됨으로서 모든 공기정화는 식물만으로 가능하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그렇다면, 이 식물들을 활용한 공기정화 사업도 가능하다. 아레카야자는 설치면적에 비해 효과는 최고이지만 관상용으로는 조금 부족하므로 이 점을 보완하여 대체식물을 사용한다면 좋을 것이다. 화분 설치는 어려운 일이 아니라 가정에서도 쉽다. 따라서 사업용으로는 것이 좋은데 벽에 설치할 수 있는 식물의 형태이다. 한쪽 벽을 전부 식물로 꾸미는 것이 좋고 관리까지 해주는 것이다. 즉, 공기정화식물 렌탈 서비스이다. 사실 필자가 받고 싶은 서비스이다. 사무실과 가정 등 모두에서 수요가 일정량 있을 것으로 본다. 정수기 필터관리보다는 몇 배의 노력이 들므로 그 정도 비용이면 적합할 것 같다.


공기라는 것이 눈에 보이는 것이 아니라 사업자나 수요자 모두 어느 정도 추상성에 대한 이해가 있는 지식 상위 계층일 것이다. 실내에서 식물을 통해 쾌적한 공기를 향유하는 사람들의 커뮤니티로도 기능할 수 있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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