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과학'에 해당되는 글 20

  1. 2017.12.17 사기범중에 가장 악한 자들; 자주(自主) 도시의 이상향
  2. 2017.11.03 프랑스 국가 | 가사가 매우 훌륭
  3. 2017.11.02 애국가 1,2,3,4절
  4. 2017.10.30 사람이 죽어 가고 있었다.
  5. 2017.10.21 인터넷 공간을 망치는 자들
  6. 2017.10.20 고립된 오만한 체제는 이런 어려움을 겪는다는 것을 알게하는 신문보도
  7. 2017.10.13 문명론인가 민주주의인가
  8. 2017.09.20 인간은 등급을 매길 수 있다.
  9. 2017.09.04 문화예술의 시대가 도래할 것이다.
  10. 2017.06.11 임을 위한 행진곡

사기범중에 가장 악한 자들; 자주(自主) 도시의 이상향

동물의 뇌기관을 자주 악용하는 사람들은 사람이 대뇌를 사용할 때 염탐하기를 즐겨한다. 이를 통해 학력사기를 친 사람들은 다음으로 결혼사기를 시도하는 것 같다. 이때 피해를 보는 측은 사람다운 사람 측이다.


이전의 포스트에서도 밝혔지만 사람다운 사람들 중 똑똑한데다 지도력까지 갖춘 것으로 보이는 학생들이 피해를 입은 표정과 태도로 거리를 걷는 것을 목격하였다. 내 생각에 이들은 비리관료나 말사람 집단에게 피해를 입었다.


피해의식이나 우울증을 가진 사람다운 사람들이 다른 사람들과 달라져 조금 모자란 사람들인 말같은 사람들과 어울리게 된다는 것을 그들은 알고 있는 것이다.


목격 후 수 년을 생각하여 이것은 내게 참을 수 없는 분노를 일으킨다. 누가 나의 고통스런 과거를 시작하게 만든 사건을 일부러 일으키고 다닌다는 말인가. 이 자들은 확인이 되면 결코 그냥 둘 수 없다.


내가 이런 글들을 발행하는 이유는 사람다운 사람들, 윤리적 판단능력이 뛰어나며 종합적 판단능력을 갖추었고 수학 과학 지식까지 충분한 이들이 송과체를 많이 쓰는 사람들을 대할 때는 우선 비판적으로 보아야한다는 것을 주지시키기 위함이다. 이목구비만 뚜렷하고 판단력은 흐리며 남의 생각을 염탐하는 송과체를 주로 사용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들 중에는 범죄성향을 가지고 있으나 스스로 범죄자임을 자각하기도 하지만 자주 잊고 우리 사람다운 사람들에게 많은 피해를 주고 비슷한 사람들이 많아지는 것을 방해하고 서로 결혼하여 같은 사람아이들을 낳기 어렵게 만들어 결국 남은 소수의 사람다운 사람들마저 나라를 떠나고 싶게 만든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심지어는... 죽는다. 그 결과로 말사람들은 도시의 중요한 판단을 하는 사람들로 남게 되어 윤리적인 판단력을 갖춘 사람다운 사람의 도시는 점점 위축되고 과거의 잘못을 잊기 위한 유흥과 도파민 과잉의 병들어가는 사회로 변질되어 간다.


이것은 정말로 참을 수 없다.


윤리적인 사람들만의 자주적인 도시는 이렇게 그려진다. 


덴마크 코펜하겐 같은 질서있고 가지런한 건축물과 도시의 물적 인프라에 세로토닌이 풍부한 사람들과 사회 분위기,

행복감과 판단력을 키워주는 식품들을 재배하며 삶에 충분히 만족하고, 

중간 마진을 챙기는 업자들이 이익을 남기기 어려워 상업이 필수적인 것만 남고, 

범죄성에 의해 복잡해진 사람들로 구성된 주변 국가의 외침을 막기위해 공군력과 해군력, 육군방위력을 증강시키는 국방과학기술자들, 

그리고 이 과학기술자들과 식품과학자들과 공무원, 시민을 키워내기 위한 교육기관, 

교육시킬 아이들을 자라게 하는 육아시설과 가정, 

가정에서 태어날 아이들의 부모가 서로 어울려 자연스럽게 만나게 해주는 체계, 

부모될 남녀들의 바람직한 이성관을 교육시킬 교육체계 


등이 완비된 곳이다.


글을 마무리하기 전 한가지 첨언을 하자면,


말사람이 아닌 대뇌 대비 송과체 의존도가 더 높은 소사람 중 지능이 중간 이하인 자들은 사람다운 사람을 물리적으로 다치게하는 경우까지 있다. 말사람 소사람 저지능사람이 눈과 귀를 가리는 일부 지도자들에게는 이 점이 잘 체감되지 않는데 반드시 알고 사람다운 사람의 사회를 만들어야 사회의 수명이 증가하고 자신도 함께 오래 살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한다. 외국은 외국인의 나라라서 인종 분쟁이 생기므로 수명이 줄게 된다. 한반도는 안정된 땅이고 비교적 유사한 사람들로 구성되어 있다. 이중에 사람다운 사람들만으로 마을과 도시와 국가를 만들면 우리는 초고대문명의 사람들이나 하나님의 나라 시민들만큼 평화롭고 행복하게 오랫동안 살 수 있을 것이다.


아무튼... 오염원에 가까운 동물스런 사람들은 사람들 사회의 물리 공간에서나 인터넷 공간에서든 축출되어 그들끼리 어울려 살아야 한다. 


이상향의 완성을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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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국가 | 가사가 매우 훌륭

https://youtu.be/-driPB9eLA8


1절

가자, 조국의 아들딸들아,

영광의 날이 다가왔다.

우릴 치려고, 저 압제자는

살육의 깃발을 올렸다

살육의 깃발을 올렸다


들리는가, 저 들판에서

짖어대는 흉악한 군인들이

우리 턱 밑까지 왔다

그대들 처자식의 목을 노리고


무장하라, 시민들이여

대오를 정렬하라

전진, 전진!

저 더러운 피

고랑을 적시게


2절

무엇을 바라나 저기 저 노예들,

저 매국노, 왕당파들

누굴 위해 저 허접한 족쇄와

쇠사슬을 그토록 준비했나

쇠사슬을 그토록 준비했나


프랑스인들이여, 분노해야 한다!

격정으로 들끓어야 한다!

저들이 감히 우리를

예전의 노예로 되돌리려한다!


무장하라, 시민들이여

대오를 정렬하라

전진, 전진!

저 더러운 피

고랑을 적시게


3절

저 딴 나라 놈 무리들이

우리 안방을 넘본단다

돈에 눈먼 저 용병 놈들

우리 용사들을 죽인단다.

우리 용사들을 죽인단다.


도대체 우리 손을 묶고서

우리에게 멍에를 씌우겠다니

저 천박한 독재자들이

운명의 고삐를 쥐겠다니


무장하라, 시민들이여

대오를 정렬하라

전진, 전진!

저 더러운 피

고랑을 적시게


4절

떨어라, 독재자들, 매국노들

모든 진영들의 수치여

떨어라! 너희의 반역 음모는

그 대가를 치를 것이니

그 대가를 치를 것이니


전사들은 얼마든지 있다

우리 젊은 영웅들 쓰러지면

이 땅에 새로운 이들 나와

결연히 너희들과 싸울 테니


무장하라, 시민들이여

대오를 정렬하라

전진, 전진!

저 더러운 피

고랑을 적시게


5절

프랑스인들이여, 관용의 전사들로서

타격의 유무를 구분하라

불쌍한 희생자는 봐주어라

어쩔 수 없이 싸우는 자는

어쩔 수 없이 싸우는 자는


허나 살육의 폭군들과

매국의 부역자는 안 된다.

저 호랑이들은 무자비하게

제 어미 가슴을 물어뜯는다.


무장하라, 시민들이여

대오를 정렬하라

전진, 전진!

저 더러운 피

고랑을 적시게


6절

성스러운 우리의 조국애가

이 복수의 팔 이끈다

자유, 너 소중한 자유여

함께 싸워서 너를 지키자

함께 싸워서 너를 지키자


저 깃발 아래에서 승리가

너의 힘찬 승전가 앞당기고

적들이 숨을 거두며

너의 승리 우리의 영광 보도록


무장하라, 시민들이여

대오를 정렬하라

전진, 전진!

저 더러운 피

고랑을 적시게


7절

우리도 그 길로 들어서리라

선열들 가신 그때 그 자리

거기서 유해를 발굴하리라

그들 용기의 흔적들도

그들 용기의 흔적들도


그들 뒤에 살아남는 것은

함께 죽는 것 보다 못하다

우리가 자랑스러울 일은

뒤를 이어 그 피값을 갚는 것


무장하라, 시민들이여

대오를 정렬하라

전진, 전진!

저 더러운 피

고랑을 적시게


8절

아이들아, 명예와 조국이다

모든 맹세 거기에 있다

언제나 그 혼불을 밝혀라

그들의 그 두 가지 혼불

그들의 그 두 가지 혼불


뭉치면 뭐든 가능하다

간악한 적들은 궤멸한다.

그러면 프랑스인은 더 이상

폭압을 노래하지 않으리니


무장하라, 시민들이여

대오를 정렬하라

전진, 전진!

저 더러운 피

고랑을 적시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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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국가 1,2,3,4절

동해 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하느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


무궁화 삼천리 화려강산 


대한사람 대한으로 길이 보전하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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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 위에 저 소나무 철갑을 두른 듯


바람 서리 불변함은 우리 기상일세


무궁화 삼천리 화려강산


대한사람 대한으로 길이 보전하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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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하늘 공활한데 높고 구름 없이


밝은 달은 우리 가슴 일편단심일세


무궁화 삼천리 화려강산


대한사람 대한으로 길이 보전하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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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상과 이 맘으로 충성을 다 하여


괴로우나 즐거우나 나라 사랑하세


무궁화 삼천리 화려강산


대한사람 대한으로 길이 보전하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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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죽어 가고 있었다.

멋진 운동선수처럼 생긴 남고교생.

용감한 경찰이 될 수 있었던 여고교생.

여러 사람들 사이에 중립적 균형자가 될 수 있었던 또 다른 학생.


이 세 명의 학생들이 어느 한 마을에서 며칠 만에 목격되었다. 모두 모범생이거나 우등생같은 얼굴로 보였다.


그 후 몇 달이 지나 나 역시 위기를 겪었다.


그리고 고향에 돌아와 알게 되었다.


한국 사회에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누군가, 사회 비판적이고 창의적이고 우월한 고지능자들을 질투하는 집단이 있어 우리를 해치고 있다는 것을.


그리고 결심하였다. 그들을 제거하기로.


이건 픽션이 아니다.


이걸 보는 사람들은 깨달아야 한다. 우리 동료들을 죽게 만드는 자들이 있었다는 것과 아직도 어딘가 숨어있다는 것.


그들을 찾아 없애야 한다.


지금 우리가 행동해야 문명은 겨우 지켜진다. 문명이 정화되고 나서야 진보할 수 있다.


살인자들과 살인방조범, 살인미수범 들을 소거시키고 격리시키고 정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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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공간을 망치는 자들

어느 집단, 어떤 부류가 인터넷 상의 저급 게시물과 영상 자료들을 등록하고 열람하는지에 대해서 오랫동안 고민했다.


인터넷이 일반인에게 처음 사용되던 시기가 1997년도이다. PC통신망을 거쳐 넷스케이프를 사용해서 인터넷 접속이 되었다. 접속 스크립트를 알아야 했고, 이미 PC통신의 공무원 같은 관리자의 통제를 받는 시스템에 익숙해 있었다. 그러나 이런 PC통신 체제를 잘 모른 채로 인터넷을 무방비로 사용하기 시작한 그룹이 있는 것 같다. 게다가 지능이나 윤리적 판단력 수준이 낮으면 자신의 행동의 결과를 예상하지 못하고 위험천만의 행동을 하게될 수 있는데 그런 사람들이 여전히 있다. 전두엽 발달이 덜 되었거나 계속 손상 마비되는 집단, 사기꾼 기질이 있어 이익만 남으면 문명에 손실과 피해가 오는 행동을 저지르는데 망설임이 없는 집단 등이다.


이 자들의 특징 즉 성격, 얼굴 생김새, 지능, 건강상태, 거주지, 기타 행태 등을 계속해서 생각하고 있다. 어떻게 교화를 하고 제거를 해야할지 끊임없이 연구하고 떠올린다. 언젠가는 문명화를 이룰 것이다. 지금은 참으로 미개한 시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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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립된 오만한 체제는 이런 어려움을 겪는다는 것을 알게하는 신문보도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7/10/20/2017102001338.html#


북한과 평양, 심지어 카스트제도가 있는 인도의 체제를 그리워하는 한국의 덜 떨어진 젊은 보수층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그들은 저리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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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명론인가 민주주의인가

현대 한국의 민주주의는 장막 뒤의 비겁자가 멍청한 독재자를 이용하던 과거 군독체제보다는 나은 것이다.


하지만 강한 지도자의 문명주의라 볼 수 있는 싱가포르나 베이징, 뉴욕 등 선진국보다는 부족하다.


그러나 민주주의의 정착없이 문명주의로 나아가는 것은 현실성이 부족하다.


따라서 민주주의 체제의 완성도를 먼저 높이고 그 후 문명주의 국가가 될 것을 준비해야하는 것이 이 시대 현자들이 해야할 일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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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등급을 매길 수 있다.

하지만 상당히 난해한 문제인데, 기준을 잘 정하면 가능하다.


<문명을 발전시킬 수 있는 능력>이라면 아주 훌륭한 기준이 된다.


이것은 어떻게 측정할 수 있는가.


인간이 가지고 있는 능력을 잘 측정하면 된다. 그 기준은?


가장 중요한 두뇌 능력, 다음으로 육체적 능력, 그리고 나머지 능력인데 이것 중에는 두뇌와 두뇌를 연결하는 사회적 능력이 있다.


두뇌가 가지고 있는 능력은 다음과 같다.


  • 사고력
  • 판단력
  • 충동조절능력
  • 신체를 제어/조절하는 능력
  • 기타


그리고 두뇌로 인간의 평점을 매길 때 중요시 해야할 항목을 제시한다.


  • 전두엽/두정엽/측두엽/후두엽 등 대뇌, 송과체/편도체, 소뇌, 호르몬 활용법(시상하부/A10 도파민, 세로토닌 활용법) 같은 수 가지 주요 두뇌/기관을 사용할 때 중점을 두는 부분 등.

이것은 각 상중하 3단계 혹은 10등급으로 나누어 평가하여 점수를 매긴 후 각 등급을 곱하여, 1~9등급, 혹은 1~100등급 백분위로 평가등급이 산출되게 되는데 평가방식은 다양하다. 이것을 기준으로 각자 학습된 기억을 고려하지 않고 단지 문명 발전 능력(의지)만으로 사람의 등급을 매길 수 있다는 점에서 매우 가치 있는 것이다. 이것은 내가 사람을 교육을 시킬 때 중요하게 볼 지표인데 이렇게 공개하는 이유는, 내가 사람을 선발하기 전에 이미 잘못 학습되는 것을 그냥 지켜보고 있는 것 보다는 누군가 교육의 책임을 가진 사람이 이것을 참고하는 것이 나은 것이기 때문이다.

나는 금융을 연구하였고, 사람과 두뇌를 연구하였고, 하나님과 신을 알게 되었고, 천국을 그리워 하는 사람이다.

나는 대체로 문서를 초안을 그대로 써내려가며 별로 수정을 하지 않는다. 이번 것도 거의 그렇고... 여러분은 언젠가 아주 거대해진 나를 볼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지금은 나에게는 관심을 끊고 내가 전달하는 문서들의 내용에만 관심을 가져주면 된다.

ps. 평점 매기는 항목만 소개하였고 방법은 쓰지 않았는데 대강 설명하면, 대뇌와 호르몬 사용 방식이 긍정적 기준이고, 송과체/편도체 사용은 할인/차감/감점 요인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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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의 시대가 도래할 것이다.

지난 수십년간 나는 다친 몸으로 보통 사람들의 삶을 체험하였다.


그리고 서울 생활의 끝을 사기꾼의 농간으로 끝맺었으나 이를 잠시 잊고 치유의 큰 기쁨에 취해 과학의 도시에서 마지막 자유의 시간을 보냈다.

 

그후 태어난 마을에 돌아와 상장군, 재상, 의병장, 통정대부로 이어지는 나의 계보와 정체성을 늦었지만 이제 확인하였다.


이 선조들에 대한 기록에서 누군가의 흔적인지 오류인지 모를 의문을 갖게 되었는데.. 이것에 대해서 자세하게 말할 수는 없다.


정체성을 회복하고 난 나는 많은 분노를 느낀다.


이 사회와 문명은 많은 문제점을 가지고 있다. 


나의 다양한 관점을 가지지 못한 많은 사람들이 크고 작은 문제를 일으키고 있다. 


그동안 나는 학생과 학자들처럼 많은 학습을 하였고 학자와 과학자의 관점에서 연구를 하였다. 그리고 몇 년 전에는 하나님을 알게되었고 하나님을 기다리고 찾는 자가 되기로 마음 먹었다. 하나님과 선조들의 전두엽을 통해 이제는 모든 것이 보인다. 전시안이 생긴 것이다.


아프게 지내는 동안이 있어서였는지 그와 무관한 체질이었는지 나는 예술인과 같은 감성을 가지고 있었고, 선진 문명에는 문화예술이 융성한다. 나는 이같은 사회를 원한다. 이전 정부는 문화예술을 억압하였는데 이것은 참을 수 없다. 정의로운 사회에서 문화예술이 융성하는데 문화예술이 억압당했다는 것은 정의롭지 못한 사회였다는 반증이다. 그 관계자들은 처벌되고 있다. 하지만 나는 만족할 수 없다. 선조들의 모든 에너지를 모아 이 방향을 바로 세울 것이며, 이것은 단기간이 아니라 영속될 것이다.


10년 내 30년 내 매우 찬란한 문화예술이 한국에 도래할 것임을 예고하며, 이에 저항 이를 방해하는 과거와 같은 부정한 자들은 가차없이 처형될 것임을 알린다.


그리고 나는 연맹체를 계획하고 있는데... 가입하려는 사람들은 12thplanet.kr@gmail.com 로 메일을 보내주기 바란다. 메일을 잘 확인하지 않는 때에는 일주일 이내에 확인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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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을 위한 행진곡



사랑도 명예도 이름도 남김없이 한평생 나가자던 뜨거운 맹세

동지는 간데 없고 깃발만 나부껴 새날이 올 때 까지 흔들리지 말자

세월은 흘러가고 산천은 안다 깨어나서 외치는 뜨거운 함성

앞서서 나가니 산자여 따르라

앞서서 나가니 산자여 따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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