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1'에 해당되는 글 8

  1. 2017.11.30 - 티스토리 초대장을 배포한다 - (2)
  2. 2017.11.27 민주주의 사회에서의 천민 유전자의 역할
  3. 2017.11.04 상공의 시각
  4. 2017.11.03 프랑스 국가 | 가사가 매우 훌륭
  5. 2017.11.02 애국가 1,2,3,4절
  6. 2017.11.01 소들이 사람들 다치게 해서 중요한 일 못하게 하는 걸 모르는구나.
  7. 2017.11.01 자신의 두뇌에 대해 설명할 수 있는가?
  8. 2017.11.01 시중에 인마우양견 구분법을 사용하는 자가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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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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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주의 사회에서의 천민 유전자의 역할

천민이란 대뇌의 사고력 대비 송과체의 지시하달 기능의 비율이 높은 사람으로 보아야할 것인데, 이들은 현대 사회에도 존재하며 특히 다른 종(?)과의 혼종으로 존재할 경우 미용을 해서 위장한다. 박정권 말기 난 이들 중 일부를 지방의 어느 마을에서 보았다. 돼지 여자 인간을 데리고 다니는 것을 목격했는데 어떤 범죄집단의 심부름꾼(사실상 서로 이용하는 관계)으로 생각되었다. 그 마을에서는 그들과의 관계가 있는 것인지 학생들이 다치고 있는 것 같았다.


전두엽이 덜 발달되어 시상하부의 도파민을 충족시키는 수준에서 사는 이 미천한 존재들이나 이들을 이용하는 자들이 권력욕을 가지면 나라가 대단히 흔들리며 엘리트가 이탈하고 희생자가 생기어 문명의 수준이 후퇴한다. 교양 높은 자들이 숨은 욕심 때문에 숨길 수 있는 수단이라 생각하여 천민을 활용하는 한 문명은 매번 겉돌거나 풍파를 면치 못하고 늘 뒤뚱거릴 것이다.



이에 대한 대처법은 다양한데 우선 떠오르는 것을 말하자면, 천민의 송과체의 퇴화를 유도하는 불소 처방, 천민 범죄자의 엄격한 처벌 등이 있다.


문명인들은, 송과체가 후진성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는 것을 결코 좌시해서는 안될 것이다. 송과체 기능의 감축은 우리의 수명과 문명수준의 대대적 향상을 위한 숙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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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공의 시각

지리적으로 상공에서 땅을 바라보는 관점을 오랫만에 가져보았다. 하늘에 떠 있던 이상한 것을 보았기 때문인데.. 생략.


서울 말이다. 서울에서 이십 년 가까이를 살았지만 그렇게 스카이 라인이 거지 같은지 몰랐다. 서울에 사는 동안에 시력이 나빴기 때문이다.


몇몇 새로운 건물들이 생기고는 있지만 뉴욕이나 코펜하겐 싱가포르 동경의 건물들을 구글 뷰로 보는 것만 못하다. 우리는 왜 이리 건물을 못 짓나.


하기사... 건물 뿐인가. 웹도 제대로 된 것이 손에 꼽히고 사람까지 좀 수준 이하다. 평균 지능은 높은데 왜 이모양인가. 여전히 서울은 과밀하다. 더욱 인구가 줄어 과거의 500만명 수준으로 떨어져야 한다. 그래야 사람을 믿고 사는 착한 사람 특성을 이용하는 사기꾼들의 밥줄을 끊을 수 있다.


출산률을 차등화시켜야 한다. 전전두엽의 유전적 요인(과거 신분제 시절의 계급과 높은 상관관계)과 문명발전 의지와 능력을 감안하여 상급에 속하는 부부는 다산, 중급은 1~2명, 하급은 1명 이하로 산아 제한을 하는 정책을 시행해야 한다.


그러면 우리는, 언젠가 하늘과 땅속과 바다속을 자유로이 오가는 문명을 만들 수 있다...


날씨가 매우 서늘해졌다.


체온 유지와 뇌졸증 예방을 위해 음식과 난방을 잘 관리해야 한다...


그리고... 많은 하극상 범죄자들은 이 겨울에는 다 얼어죽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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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국가 | 가사가 매우 훌륭

https://youtu.be/-driPB9eLA8


1절

가자, 조국의 아들딸들아,

영광의 날이 다가왔다.

우릴 치려고, 저 압제자는

살육의 깃발을 올렸다

살육의 깃발을 올렸다


들리는가, 저 들판에서

짖어대는 흉악한 군인들이

우리 턱 밑까지 왔다

그대들 처자식의 목을 노리고


무장하라, 시민들이여

대오를 정렬하라

전진, 전진!

저 더러운 피

고랑을 적시게


2절

무엇을 바라나 저기 저 노예들,

저 매국노, 왕당파들

누굴 위해 저 허접한 족쇄와

쇠사슬을 그토록 준비했나

쇠사슬을 그토록 준비했나


프랑스인들이여, 분노해야 한다!

격정으로 들끓어야 한다!

저들이 감히 우리를

예전의 노예로 되돌리려한다!


무장하라, 시민들이여

대오를 정렬하라

전진, 전진!

저 더러운 피

고랑을 적시게


3절

저 딴 나라 놈 무리들이

우리 안방을 넘본단다

돈에 눈먼 저 용병 놈들

우리 용사들을 죽인단다.

우리 용사들을 죽인단다.


도대체 우리 손을 묶고서

우리에게 멍에를 씌우겠다니

저 천박한 독재자들이

운명의 고삐를 쥐겠다니


무장하라, 시민들이여

대오를 정렬하라

전진, 전진!

저 더러운 피

고랑을 적시게


4절

떨어라, 독재자들, 매국노들

모든 진영들의 수치여

떨어라! 너희의 반역 음모는

그 대가를 치를 것이니

그 대가를 치를 것이니


전사들은 얼마든지 있다

우리 젊은 영웅들 쓰러지면

이 땅에 새로운 이들 나와

결연히 너희들과 싸울 테니


무장하라, 시민들이여

대오를 정렬하라

전진, 전진!

저 더러운 피

고랑을 적시게


5절

프랑스인들이여, 관용의 전사들로서

타격의 유무를 구분하라

불쌍한 희생자는 봐주어라

어쩔 수 없이 싸우는 자는

어쩔 수 없이 싸우는 자는


허나 살육의 폭군들과

매국의 부역자는 안 된다.

저 호랑이들은 무자비하게

제 어미 가슴을 물어뜯는다.


무장하라, 시민들이여

대오를 정렬하라

전진, 전진!

저 더러운 피

고랑을 적시게


6절

성스러운 우리의 조국애가

이 복수의 팔 이끈다

자유, 너 소중한 자유여

함께 싸워서 너를 지키자

함께 싸워서 너를 지키자


저 깃발 아래에서 승리가

너의 힘찬 승전가 앞당기고

적들이 숨을 거두며

너의 승리 우리의 영광 보도록


무장하라, 시민들이여

대오를 정렬하라

전진, 전진!

저 더러운 피

고랑을 적시게


7절

우리도 그 길로 들어서리라

선열들 가신 그때 그 자리

거기서 유해를 발굴하리라

그들 용기의 흔적들도

그들 용기의 흔적들도


그들 뒤에 살아남는 것은

함께 죽는 것 보다 못하다

우리가 자랑스러울 일은

뒤를 이어 그 피값을 갚는 것


무장하라, 시민들이여

대오를 정렬하라

전진, 전진!

저 더러운 피

고랑을 적시게


8절

아이들아, 명예와 조국이다

모든 맹세 거기에 있다

언제나 그 혼불을 밝혀라

그들의 그 두 가지 혼불

그들의 그 두 가지 혼불


뭉치면 뭐든 가능하다

간악한 적들은 궤멸한다.

그러면 프랑스인은 더 이상

폭압을 노래하지 않으리니


무장하라, 시민들이여

대오를 정렬하라

전진, 전진!

저 더러운 피

고랑을 적시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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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국가 1,2,3,4절

동해 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하느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


무궁화 삼천리 화려강산 


대한사람 대한으로 길이 보전하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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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 위에 저 소나무 철갑을 두른 듯


바람 서리 불변함은 우리 기상일세


무궁화 삼천리 화려강산


대한사람 대한으로 길이 보전하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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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하늘 공활한데 높고 구름 없이


밝은 달은 우리 가슴 일편단심일세


무궁화 삼천리 화려강산


대한사람 대한으로 길이 보전하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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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상과 이 맘으로 충성을 다 하여


괴로우나 즐거우나 나라 사랑하세


무궁화 삼천리 화려강산


대한사람 대한으로 길이 보전하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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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들이 사람들 다치게 해서 중요한 일 못하게 하는 걸 모르는구나.

이게 뭔가.


망상인지 뭔지 모를 이런 말이 몇 달 전인가 작년부터 계속 나의 측두엽을 두드린다.


이게 무슨 말인가...


무엇이 소고 무엇이 사람이란 말인지.


난 이런 것에 대해서 과거에 전혀 생각해본 적이 없고 들은 바도 없다.


어느 날 갑자기 편안히 휴식을 취하다 생각난 것이다.


그러다 전개된 생각은...


소같은 사람과 사람같은 사람이 있고 그런 분류를 사용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이다.


나는 어디에 해당되는가.


그리고 다른 부류는 누구를 말하는가.


지금은 이 분류법이 거의 완성되었다. 하지만 아직 누구에게도 전달하지 않았다. 파급력이 막강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호모 사피엔스 사피엔스는 대뇌 중심의 사고를 한다는 것이다. 송과체는 자기 보호를 위해 어린 개체들이 사용하는 것이다. 그래서 사람 아이나, 몇 년 못 사는 동물들이 주로 사용을 한다.


그런데 살면서 송과체를 대뇌보다 주로 사용하는 사람들이 있다. 이들을 소 사람이라 부른다. (송과체 사용비중 순으로, 천민형>소형>말형>사람형) 대뇌 발달이 덜 되어 소뇌와 송과체 편도체 시상하부 등을 주로 사용하는데 이것이 사람 어린아이들의 특징과 닮아있다. 그러니 이들을 하등인간으로 봐도 무방하다는 것이 나의 생각이다. (물론 개별적 차이는 있음)


사람다운 사람은 이들을 완전 통제하거나 접촉하지 않는 양단의 결정을 내려야하는데 공기가 맑지 않거나 물과 음식이 오염되어 있으면 집단 속에서 섞이게 되며 사람다운 사람 측이 피해를 보는 경우가 발생한다. 


이들은 또 어떻게 구분할 수 있는가. 


뇌 사용법을 보면 되는데 이것은 오랫동안 연습을 해야 빠른 판단이 가능하다. 하지만 간편 분류법이 있는데 바로 몸형태와 얼굴 형태를 보는 것이다. 뇌 사용법과 적지 않은 상관관계가 있다.


사람다운 사람은 주로 체질량이 중간 이하이다. 몸도 샤프하고 얼굴도 계란형이나 길쭉한 형이 많다.

소같은 사람은 체질량이 중간 이상인 경우가 많고 체중이 많이 나가고 얼굴도 옆으로 퍼져있다.


이들은 단지 생긴 모양이 아니라 뇌 사용법이 다르다는 것을 인지해야 한다.


특히 사회초년생이고 지방에서 대도시로 가는 사람들이 유의해야 피해를 받지 않을 것이다.

어떤 소 사람들은 사람다운 사람에게 알게모르게 하극상을 가하여 우울증에 빠지게 만들거나 심하면 자살에 이르게 하기도 하는 것 같다(!). 이 자들은 결국 나와 나의 군대에 의해 파괴되겠지만 그때까지 사람들은 각자 집단을 만들어 이들에게 대처해야한다.


나의 오랜 숙고에 따르면, 소사람은 호모 사피엔스 사피엔스가 아닐 지도 모른다. 아마도 그 이전의 어느 아종에 가까운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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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두뇌에 대해 설명할 수 있는가?

이것을 할 수 없다면 현대의 호모 사피엔스 사피엔스라 할 수 없다.


앞으로 나와 교분을 맺는 사람들은 이것을 할 수 있는 자이거나 앞으로 할 의지가 있는 사람일 것이다.


자신의 대뇌 전전두 전두엽 두정엽 측두엽 후두엽 변연계 소뇌 시상하부 송과체 뇌하수체 등 모두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


이것은 소통능력을 잘 갖춘 현대인 여부를 가리는데 매우 중요한 영향을 가질 것이다.


나와 관계있는 모든 집단의 채용시에 중요하게 쓰여질 것이다.


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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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중에 인마우양견 구분법을 사용하는 자가 있는가

한가로운 곳으로 이주해왔다.


아직 통증이 사라지지 않았음에도 어린 시절처럼 낮잠을 잘 수 있는 여유가 생겼다.


그런데...


이건 나의 망상인가.


사람을 사람다운 사람, 말 같은 사람, 소나 양 같은 사람, 개 같은 사람으로 구분하는 사람이 있다는 영감을 어디선가 전달받았다.


이건 망상인지 뭔지 알 길이 없다.


그러나 그런 생각이 든 이후 꾸준히 생각을 해보니 정말로, 사람답거나 말 같거나 소나 양 같거나 개 같은 사람이 있는 것이다!


그리고 각각의 패거리가 있고 줄을 대는 집단도 있는 듯 했다. 박 전통령 말기까지의 상황이다.


어느 머저리같은 것들은 개같은 사람에게 줄을 대고 있는 것 같다. 참으로.................... 밥맛 떨어지는 일이다.


서울의 명문대를 다니다 미국에서 스타트업에 있던 과거 어느 친구가 한국의 돈 잘 버는 기업으로 이직해 온 것을 어제인가 확인했다. 이해하기 어려웠다. 또 다른 형제같은 사람에 이어 또 그 회사라니.


그런데 오늘 이해가 되었다. 개소말 같은 동물 집단을 관리하려는 듯 했다. 그 친구에게 말해주려 한다. 내가 전국을 돌아다니다 무엇을 보았는지. 아마 그 친구... 내가 십수 년 전까지 알던 것만 해도, 1차 인맥이 만명은 족히 될 것이다. 모두 비슷한 나이대의 유력한 사람들이다. 2차 영향력까지만 생각해도 주요 청년층 10만명은 넘는다.


그리고 나는... 신원이 확인되지는 않는 100만명 이상이 하루 만에 내가 발행한 글의 독자가 되게하는 능력이 있다. 준언론인으로 보면 된다. 물론 소재가 뒷받침되어야 하지만. 당연히 국가적으로 중차대한 경우에만 사용하기 때문에 지금까지 단 한번이었다.


인간이나 동물 등으로 구분하는 같은 인류분류법으로는 과학적으로 이렇게 볼 수 있다.


Homo sapiens.

Homo sapiens sapiens.


그리고...


Homo sapiens.보다 낮은 수준의 사람..


이렇게 세 종의 인간이 있다고 말이다.


나는 이 중에 마지막 분류법에 해당하는 자들을 10(?)년 이상 평가하여 모종의 순서를 매길 것이다.


그리고 그 후는...


알아서 생각하도록 하자.


그리고 또 다른 유형의 인간들의 순서를 매길 것인데,


위 세 분류법에 해당하지만 내가 하려는 일과 유사한 행동을 하고 있는 자들.


그들 역시 찾아낼 것이고 주시할 것이다.


이것은 예고이다.


신탁.


신을 연구하며 신을 따른다.


나의 남은 삶은 어쩌면 수 백년이 될 것이며, 그 과정은 신의 뜻대로 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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