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9'에 해당되는 글 3

  1. 2017.09.20 인간은 등급을 매길 수 있다.
  2. 2017.09.19 물로 공기정화를 하라.
  3. 2017.09.04 문화예술의 시대가 도래할 것이다.

인간은 등급을 매길 수 있다.

하지만 상당히 난해한 문제인데, 기준을 잘 정하면 가능하다.


<문명을 발전시킬 수 있는 능력>이라면 아주 훌륭한 기준이 된다.


이것은 어떻게 측정할 수 있는가.


인간이 가지고 있는 능력을 잘 측정하면 된다. 그 기준은?


가장 중요한 두뇌 능력, 다음으로 육체적 능력, 그리고 나머지 능력인데 이것 중에는 두뇌와 두뇌를 연결하는 사회적 능력이 있다.


두뇌가 가지고 있는 능력은 다음과 같다.


  • 사고력
  • 판단력
  • 충동조절능력
  • 신체를 제어/조절하는 능력
  • 기타


그리고 두뇌로 인간의 평점을 매길 때 중요시 해야할 항목을 제시한다.


  • 전두엽/두정엽/측두엽/후두엽 등 대뇌, 송과체/편도체, 소뇌, 호르몬 활용법(시상하부/A10 도파민, 세로토닌 활용법) 같은 수 가지 주요 두뇌/기관을 사용할 때 중점을 두는 부분 등.

이것은 각 상중하 3단계 혹은 10등급으로 나누어 평가하여 점수를 매긴 후 각 등급을 곱하여, 1~9등급, 혹은 1~100등급 백분위로 평가등급이 산출되게 되는데 평가방식은 다양하다. 이것을 기준으로 각자 학습된 기억을 고려하지 않고 단지 문명 발전 능력(의지)만으로 사람의 등급을 매길 수 있다는 점에서 매우 가치 있는 것이다. 이것은 내가 사람을 교육을 시킬 때 중요하게 볼 지표인데 이렇게 공개하는 이유는, 내가 사람을 선발하기 전에 이미 잘못 학습되는 것을 그냥 지켜보고 있는 것 보다는 누군가 교육의 책임을 가진 사람이 이것을 참고하는 것이 나은 것이기 때문이다.

나는 금융을 연구하였고, 사람과 두뇌를 연구하였고, 하나님과 신을 알게 되었고, 천국을 그리워 하는 사람이다.

나는 대체로 문서를 초안을 그대로 써내려가며 별로 수정을 하지 않는다. 이번 것도 거의 그렇고... 여러분은 언젠가 아주 거대해진 나를 볼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지금은 나에게는 관심을 끊고 내가 전달하는 문서들의 내용에만 관심을 가져주면 된다.

ps. 평점 매기는 항목만 소개하였고 방법은 쓰지 않았는데 대강 설명하면, 대뇌와 호르몬 사용 방식이 긍정적 기준이고, 송과체/편도체 사용은 할인/차감/감점 요인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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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로 공기정화를 하라.

낮은 지대에 살고 있고 지하수를 쓸 수 있는 환경이라면 그곳은 공기정화를 하기에 최적지인 곳이다.


당장 1~2만원에 불과한 원예용 스프레이건과 호스를 구매해서 마을의 공기정화를 시도해보길 바란다.


겨울에 대비한 방한재가 지하수 펌프 모터의 과열을 일으켜 잠시 고장났지만 이 문제를 해결하면  펌프와 연결된 관 연결부가 압력으로 터졌는데 다시 수리가 되어 이제 영원히 내가 거주하는 이 마을은 맑은 공기가 지속될 것이다.


지하수에는 암반에 포함된 라돈이 일부 포함되어 있다. 이 농도를 조절하기 위해 물 스프레이의 양이나 시간을 관리해야한다. 또 너무 습하면 바퀴벌레 등이 생길 수 있기 때문에 방제약이 필요하다.


이 마을 공기정화 실험과 이에 따른 마을 사람들의 변화는 꾸준히 점검될 것이고 그 내용을 차후 한번 더 포스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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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의 시대가 도래할 것이다.

지난 수십년간 나는 다친 몸으로 보통 사람들의 삶을 체험하였다.


그리고 서울 생활의 끝을 사기꾼의 농간으로 끝맺었으나 이를 잠시 잊고 치유의 큰 기쁨에 취해 과학의 도시에서 마지막 자유의 시간을 보냈다.

 

그후 태어난 마을에 돌아와 상장군, 재상, 의병장, 통정대부로 이어지는 나의 계보와 정체성을 늦었지만 이제 확인하였다.


이 선조들에 대한 기록에서 누군가의 흔적인지 오류인지 모를 의문을 갖게 되었는데.. 이것에 대해서 자세하게 말할 수는 없다.


정체성을 회복하고 난 나는 많은 분노를 느낀다.


이 사회와 문명은 많은 문제점을 가지고 있다. 


나의 다양한 관점을 가지지 못한 많은 사람들이 크고 작은 문제를 일으키고 있다. 


그동안 나는 학생과 학자들처럼 많은 학습을 하였고 학자와 과학자의 관점에서 연구를 하였다. 그리고 몇 년 전에는 하나님을 알게되었고 하나님을 기다리고 찾는 자가 되기로 마음 먹었다. 하나님과 선조들의 전두엽을 통해 이제는 모든 것이 보인다. 전시안이 생긴 것이다.


아프게 지내는 동안이 있어서였는지 그와 무관한 체질이었는지 나는 예술인과 같은 감성을 가지고 있었고, 선진 문명에는 문화예술이 융성한다. 나는 이같은 사회를 원한다. 이전 정부는 문화예술을 억압하였는데 이것은 참을 수 없다. 정의로운 사회에서 문화예술이 융성하는데 문화예술이 억압당했다는 것은 정의롭지 못한 사회였다는 반증이다. 그 관계자들은 처벌되고 있다. 하지만 나는 만족할 수 없다. 선조들의 모든 에너지를 모아 이 방향을 바로 세울 것이며, 이것은 단기간이 아니라 영속될 것이다.


10년 내 30년 내 매우 찬란한 문화예술이 한국에 도래할 것임을 예고하며, 이에 저항 이를 방해하는 과거와 같은 부정한 자들은 가차없이 처형될 것임을 알린다.


그리고 나는 연맹체를 계획하고 있는데... 가입하려는 사람들은 12thplanet.kr@gmail.com 로 메일을 보내주기 바란다. 메일을 잘 확인하지 않는 때에는 일주일 이내에 확인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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