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주의 사회에서의 천민 유전자의 역할

천민이란 대뇌의 사고력 대비 송과체의 지시하달 기능의 비율이 높은 사람으로 보아야할 것인데, 이들은 현대 사회에도 존재하며 특히 다른 종(?)과의 혼종으로 존재할 경우 미용을 해서 위장한다. 박정권 말기 난 이들 중 일부를 지방의 어느 마을에서 보았다. 돼지 여자 인간을 데리고 다니는 것을 목격했는데 어떤 범죄집단의 심부름꾼(사실상 서로 이용하는 관계)으로 생각되었다. 그 마을에서는 그들과의 관계가 있는 것인지 학생들이 다치고 있는 것 같았다.


전두엽이 덜 발달되어 시상하부의 도파민을 충족시키는 수준에서 사는 이 미천한 존재들이나 이들을 이용하는 자들이 권력욕을 가지면 나라가 대단히 흔들리며 엘리트가 이탈하고 희생자가 생기어 문명의 수준이 후퇴한다. 교양 높은 자들이 숨은 욕심 때문에 숨길 수 있는 수단이라 생각하여 천민을 활용하는 한 문명은 매번 겉돌거나 풍파를 면치 못하고 늘 뒤뚱거릴 것이다.



이에 대한 대처법은 다양한데 우선 떠오르는 것을 말하자면, 천민의 송과체의 퇴화를 유도하는 불소 처방, 천민 범죄자의 엄격한 처벌 등이 있다.


문명인들은, 송과체가 후진성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는 것을 결코 좌시해서는 안될 것이다. 송과체 기능의 감축은 우리의 수명과 문명수준의 대대적 향상을 위한 숙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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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공의 시각

지리적으로 상공에서 땅을 바라보는 관점을 오랫만에 가져보았다. 하늘에 떠 있던 이상한 것을 보았기 때문인데.. 생략.


서울 말이다. 서울에서 이십 년 가까이를 살았지만 그렇게 스카이 라인이 거지 같은지 몰랐다. 서울에 사는 동안에 시력이 나빴기 때문이다.


몇몇 새로운 건물들이 생기고는 있지만 뉴욕이나 코펜하겐 싱가포르 동경의 건물들을 구글 뷰로 보는 것만 못하다. 우리는 왜 이리 건물을 못 짓나.


하기사... 건물 뿐인가. 웹도 제대로 된 것이 손에 꼽히고 사람까지 좀 수준 이하다. 평균 지능은 높은데 왜 이모양인가. 여전히 서울은 과밀하다. 더욱 인구가 줄어 과거의 500만명 수준으로 떨어져야 한다. 그래야 사람을 믿고 사는 착한 사람 특성을 이용하는 사기꾼들의 밥줄을 끊을 수 있다.


출산률을 차등화시켜야 한다. 전전두엽의 유전적 요인(과거 신분제 시절의 계급과 높은 상관관계)과 문명발전 의지와 능력을 감안하여 상급에 속하는 부부는 다산, 중급은 1~2명, 하급은 1명 이하로 산아 제한을 하는 정책을 시행해야 한다.


그러면 우리는, 언젠가 하늘과 땅속과 바다속을 자유로이 오가는 문명을 만들 수 있다...


날씨가 매우 서늘해졌다.


체온 유지와 뇌졸증 예방을 위해 음식과 난방을 잘 관리해야 한다...


그리고... 많은 하극상 범죄자들은 이 겨울에는 다 얼어죽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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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국가 | 가사가 매우 훌륭

https://youtu.be/-driPB9eLA8


1절

가자, 조국의 아들딸들아,

영광의 날이 다가왔다.

우릴 치려고, 저 압제자는

살육의 깃발을 올렸다

살육의 깃발을 올렸다


들리는가, 저 들판에서

짖어대는 흉악한 군인들이

우리 턱 밑까지 왔다

그대들 처자식의 목을 노리고


무장하라, 시민들이여

대오를 정렬하라

전진, 전진!

저 더러운 피

고랑을 적시게


2절

무엇을 바라나 저기 저 노예들,

저 매국노, 왕당파들

누굴 위해 저 허접한 족쇄와

쇠사슬을 그토록 준비했나

쇠사슬을 그토록 준비했나


프랑스인들이여, 분노해야 한다!

격정으로 들끓어야 한다!

저들이 감히 우리를

예전의 노예로 되돌리려한다!


무장하라, 시민들이여

대오를 정렬하라

전진, 전진!

저 더러운 피

고랑을 적시게


3절

저 딴 나라 놈 무리들이

우리 안방을 넘본단다

돈에 눈먼 저 용병 놈들

우리 용사들을 죽인단다.

우리 용사들을 죽인단다.


도대체 우리 손을 묶고서

우리에게 멍에를 씌우겠다니

저 천박한 독재자들이

운명의 고삐를 쥐겠다니


무장하라, 시민들이여

대오를 정렬하라

전진, 전진!

저 더러운 피

고랑을 적시게


4절

떨어라, 독재자들, 매국노들

모든 진영들의 수치여

떨어라! 너희의 반역 음모는

그 대가를 치를 것이니

그 대가를 치를 것이니


전사들은 얼마든지 있다

우리 젊은 영웅들 쓰러지면

이 땅에 새로운 이들 나와

결연히 너희들과 싸울 테니


무장하라, 시민들이여

대오를 정렬하라

전진, 전진!

저 더러운 피

고랑을 적시게


5절

프랑스인들이여, 관용의 전사들로서

타격의 유무를 구분하라

불쌍한 희생자는 봐주어라

어쩔 수 없이 싸우는 자는

어쩔 수 없이 싸우는 자는


허나 살육의 폭군들과

매국의 부역자는 안 된다.

저 호랑이들은 무자비하게

제 어미 가슴을 물어뜯는다.


무장하라, 시민들이여

대오를 정렬하라

전진, 전진!

저 더러운 피

고랑을 적시게


6절

성스러운 우리의 조국애가

이 복수의 팔 이끈다

자유, 너 소중한 자유여

함께 싸워서 너를 지키자

함께 싸워서 너를 지키자


저 깃발 아래에서 승리가

너의 힘찬 승전가 앞당기고

적들이 숨을 거두며

너의 승리 우리의 영광 보도록


무장하라, 시민들이여

대오를 정렬하라

전진, 전진!

저 더러운 피

고랑을 적시게


7절

우리도 그 길로 들어서리라

선열들 가신 그때 그 자리

거기서 유해를 발굴하리라

그들 용기의 흔적들도

그들 용기의 흔적들도


그들 뒤에 살아남는 것은

함께 죽는 것 보다 못하다

우리가 자랑스러울 일은

뒤를 이어 그 피값을 갚는 것


무장하라, 시민들이여

대오를 정렬하라

전진, 전진!

저 더러운 피

고랑을 적시게


8절

아이들아, 명예와 조국이다

모든 맹세 거기에 있다

언제나 그 혼불을 밝혀라

그들의 그 두 가지 혼불

그들의 그 두 가지 혼불


뭉치면 뭐든 가능하다

간악한 적들은 궤멸한다.

그러면 프랑스인은 더 이상

폭압을 노래하지 않으리니


무장하라, 시민들이여

대오를 정렬하라

전진, 전진!

저 더러운 피

고랑을 적시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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