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기범중에 가장 악한 자들; 자주(自主) 도시의 이상향

동물의 뇌기관을 자주 악용하는 사람들은 사람이 대뇌를 사용할 때 염탐하기를 즐겨한다. 이를 통해 학력사기를 친 사람들은 다음으로 결혼사기를 시도하는 것 같다. 이때 피해를 보는 측은 사람다운 사람 측이다.


이전의 포스트에서도 밝혔지만 사람다운 사람들 중 똑똑한데다 지도력까지 갖춘 것으로 보이는 학생들이 피해를 입은 표정과 태도로 거리를 걷는 것을 목격하였다. 내 생각에 이들은 비리관료나 말사람 집단에게 피해를 입었다.


피해의식이나 우울증을 가진 사람다운 사람들이 다른 사람들과 달라져 조금 모자란 사람들인 말같은 사람들과 어울리게 된다는 것을 그들은 알고 있는 것이다.


목격 후 수 년을 생각하여 이것은 내게 참을 수 없는 분노를 일으킨다. 누가 나의 고통스런 과거를 시작하게 만든 사건을 일부러 일으키고 다닌다는 말인가. 이 자들은 확인이 되면 결코 그냥 둘 수 없다.


내가 이런 글들을 발행하는 이유는 사람다운 사람들, 윤리적 판단능력이 뛰어나며 종합적 판단능력을 갖추었고 수학 과학 지식까지 충분한 이들이 송과체를 많이 쓰는 사람들을 대할 때는 우선 비판적으로 보아야한다는 것을 주지시키기 위함이다. 이목구비만 뚜렷하고 판단력은 흐리며 남의 생각을 염탐하는 송과체를 주로 사용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들 중에는 범죄성향을 가지고 있으나 스스로 범죄자임을 자각하기도 하지만 자주 잊고 우리 사람다운 사람들에게 많은 피해를 주고 비슷한 사람들이 많아지는 것을 방해하고 서로 결혼하여 같은 사람아이들을 낳기 어렵게 만들어 결국 남은 소수의 사람다운 사람들마저 나라를 떠나고 싶게 만든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심지어는... 죽는다. 그 결과로 말사람들은 도시의 중요한 판단을 하는 사람들로 남게 되어 윤리적인 판단력을 갖춘 사람다운 사람의 도시는 점점 위축되고 과거의 잘못을 잊기 위한 유흥과 도파민 과잉의 병들어가는 사회로 변질되어 간다.


이것은 정말로 참을 수 없다.


윤리적인 사람들만의 자주적인 도시는 이렇게 그려진다. 


덴마크 코펜하겐 같은 질서있고 가지런한 건축물과 도시의 물적 인프라에 세로토닌이 풍부한 사람들과 사회 분위기,

행복감과 판단력을 키워주는 식품들을 재배하며 삶에 충분히 만족하고, 

중간 마진을 챙기는 업자들이 이익을 남기기 어려워 상업이 필수적인 것만 남고, 

범죄성에 의해 복잡해진 사람들로 구성된 주변 국가의 외침을 막기위해 공군력과 해군력, 육군방위력을 증강시키는 국방과학기술자들, 

그리고 이 과학기술자들과 식품과학자들과 공무원, 시민을 키워내기 위한 교육기관, 

교육시킬 아이들을 자라게 하는 육아시설과 가정, 

가정에서 태어날 아이들의 부모가 서로 어울려 자연스럽게 만나게 해주는 체계, 

부모될 남녀들의 바람직한 이성관을 교육시킬 교육체계 


등이 완비된 곳이다.


글을 마무리하기 전 한가지 첨언을 하자면,


말사람이 아닌 대뇌 대비 송과체 의존도가 더 높은 소사람 중 지능이 중간 이하인 자들은 사람다운 사람을 물리적으로 다치게하는 경우까지 있다. 말사람 소사람 저지능사람이 눈과 귀를 가리는 일부 지도자들에게는 이 점이 잘 체감되지 않는데 반드시 알고 사람다운 사람의 사회를 만들어야 사회의 수명이 증가하고 자신도 함께 오래 살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한다. 외국은 외국인의 나라라서 인종 분쟁이 생기므로 수명이 줄게 된다. 한반도는 안정된 땅이고 비교적 유사한 사람들로 구성되어 있다. 이중에 사람다운 사람들만으로 마을과 도시와 국가를 만들면 우리는 초고대문명의 사람들이나 하나님의 나라 시민들만큼 평화롭고 행복하게 오랫동안 살 수 있을 것이다.


아무튼... 오염원에 가까운 동물스런 사람들은 사람들 사회의 물리 공간에서나 인터넷 공간에서든 축출되어 그들끼리 어울려 살아야 한다. 


이상향의 완성을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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